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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 요리를 생각 하면 가장 먼저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저는 옻닭이 생각이 납니다. 여름철 보양식 가운데 하나인 삼계탕에 옻을 넣으면 끝날 정도로 방식은 간단 합니다. 그러나 여름이나 겨울 등 계절과 관계없이 옻이 오르는 사람은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가 흥히 옻이 올랐다. 라는 표현을 합니다. 옻나무에 있는 진액이 피부에 직접 닿거나 음식을 섭취할 때. 심한 경우 연기만 쐬여도 옻이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들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것은 아닙니다. 한번 발생한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날 수 있고. 대부분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일어납니다.



옻 올랐을때 처방법


첫번째는 더이상 옻으로 인한 알레르기가 감염되지 않도록 옻과 접촉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증세가 서서히 호전 됩니다. 그러나 가려움증이나 진물등 물집이 생기면서 피부를 긁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더디게 완치가 되는 경우 한달 이상 옻으로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진물이 나면 가렵다고 긁지말고 식염수를 거즈에 적셔서 진물이 나는 부위에 올려놓습니다. 이 방식을 습표 치료라고 하기도 하는데 진물이 나는 증상을 완화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옻이 올랐다면 약국에 가서 연고를 사서 바르는 방법.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증세가 호전되기를 기다리는것도 좋습니다.


평소 옻이 잘타는 체질이라면 야회 활동을 할 대 항상 옻나무와의 접촉을 피하고 옻 요리를 먹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약을 먹고 옻이 오르지 않게 하기도 하는데 저는 그것이 과연 건강을 위한일인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옻이 아니라 하더라도 건강식품은 많기 때문입니다.


옻이 올랐을때 처방법과 관련된 민간요법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현대 사회인만큼 민간 요법에 의지하기 보다 병원이나 약국에서 처방을 받는것이 증세를 완화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래는 전해 내려오는 민간요법 몇가지 입니다.


- 밤나무 잎을 끓인 물로 목욕

- 밤나무 잎을 달인 물을 꾸준히 마시기

- 닭을 잡아서 고기는 먹고 남은 물로 옻이 오른 부위를 씻기

- 부추를 빻아서 환부에 바르거나 백반 끓인 물로 환부를 씻어 주기.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민간요법 이라는 사실. 본인에게 맞거나 다를 수 있으니 너무 신뢰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대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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