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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 대출 사기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인해 피해보는 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카카오뱅크 대출 먹통 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느린 속도에 마음만 급하고 빨리 받았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카카오뱅크 대출 사기 관련 뉴스


최근 카카오뱅크 신용대출이 큰 인기를 끌면서 전화로 카카오뱅크의 대출 절차를 대신 처리하거나 상담을 해주겠다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최근 전화로 카카오뱅크 고객센터 상담직원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했다는 신고가 10건 접수됐다.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이용자가 몰려 대출 가능 금액 조회 등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을 이용해 금융사기 범죄를 시도하려는 이들이 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전화로 실제 금전 피해를 본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카카오뱅크는 “카카오뱅크 상담 직원이 전화를 걸어 대출상담을 이유로 고객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 인증번호 등)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카카오뱅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대출사기 건으로 추측되며 고객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공지했다.


당국은 미래창조과학부에 요청해 카카오뱅크를 사칭하는 데 사용된 전화회선을 정지하도록 조치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기존 은행과는 다른 방식의 영업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카카오뱅크 사칭 전화와 같은 새로운 범죄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금감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을 사칭해 정부 지원 자금을 대출해준다는 가짜 대출 사이트에 대한 신고가 올해 1∼7월 사이 15건 접수됐다며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뉴스원문]


카카오뱅크 대출 사기 사례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을 깐 가입자가 카카오뱅크 대출 담당자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세력에게 대출사기를 당해 경찰이 주의보를 발령했다.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과거 ‘XX 캐피탈’이라고 사칭하던 것이 최근에는 ‘카카오뱅크’로 바뀌었을 뿐 수법은 고전적인데도 카카오뱅크 대출이 낯선 가입자들이 쉽게 속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3일 부산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카뱅 앱으로 1대 1 신용대출 상담을 신청한 김모(41) 씨는 다음날 카뱅 대출담당 직원을 사칭한 남자에게 ‘대출 신청하셨죠’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곧바로 김씨는 이 남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 남자는 “타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당일 바로 상환해 신용도를 올리면 카카오뱅크에서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김씨를 속였다. ‘신용도 향상’을 내세워 사기단의 계좌로 돈을 빼돌리는 고전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이다.


김씨가 “대출받은 당일 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냐”고 묻자 이 남자는 “해당 은행 일시상환팀에서 중도 상환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계좌번호를 알려줄 것”이라며 “편법이기 때문에 회사 명의가 아닌 대출 직원 개인 명의의 계좌번호다”고 말했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부산 지역은행에 주택담보로 1500만원을 대출받고, 당일 남자가 알려준 개인 명의로 계좌로 1500만원을 입금했다. 그 이후 이 남자와 연락이 끊겼다. [뉴스원문]

현재 카카오뱅크는 과도한 트래픽 몰림 현상으로 마이너스통장 대출 신청시 연결이 원활하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시고, '카카오뱅크 대출' 관련 먼저 전화가 오거나 지정된 번호, 또는 계좌번호로 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대출 사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대출방